한국공항공단과 중국 민항총국은 19일 컴퓨터의 2000년도 인식 오류 문제인Y2K 합동 모의 시험 비행을 했다.
두 나라 항공 당국은 19일 0시를 2000년 1월 1일 0시로 가정,김포와 베이징공항의 항공기 계기를 모두 이에 맞추고 실제 비행을 해 관련 항공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소속 B737 여객기가 18일 밤 11시40분에 김포공항을 출발,19일 0시30분 베이징공항에 도착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두 나라 항공 당국은 19일 0시를 2000년 1월 1일 0시로 가정,김포와 베이징공항의 항공기 계기를 모두 이에 맞추고 실제 비행을 해 관련 항공 시스템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나항공 소속 B737 여객기가 18일 밤 11시40분에 김포공항을 출발,19일 0시30분 베이징공항에 도착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1999-11-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