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캠벨(뉴질랜드)이 조니워커클래식에서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캠벨은 14일 타이완의 타시골프장(파72)에서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했다.
전대회 우승자 타이거 우즈(미국)는 합계 7언더파 281타로 6위에 그쳤고 조프 오길비(호주)와 어니 엘스(남아공)는 각각 합계 11언더파와 10언더파로 2·3위에 올랐다.강욱순은 이븐파 288타로 공동 27위.
전대회 우승자 타이거 우즈(미국)는 합계 7언더파 281타로 6위에 그쳤고 조프 오길비(호주)와 어니 엘스(남아공)는 각각 합계 11언더파와 10언더파로 2·3위에 올랐다.강욱순은 이븐파 288타로 공동 27위.
1999-11-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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