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金秀一)는 양화동 175의2 하천부지 4,000㎡에 주말농장을 조성,내년 3월 주민들에게 분양하기로 했다.
이곳은 하천부지로 방치되다가 올봄부터 나무은행과 꽃묘포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주말농장은 이 부지의 일부다. 영등포구는 이를 위해 이곳에 농로와 배수로,간이주차장,휴게소,원두막,파고라 등의 부대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관내 거주 주민 가운데 가족이 많은 순서로 우선 분양하며 임대료는 무료다.가구당 분양면적은 10㎡ 내외이며,기간은 1년이 원칙이나 연장이 가능하다.
조덕현기자 hyoun@
이곳은 하천부지로 방치되다가 올봄부터 나무은행과 꽃묘포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주말농장은 이 부지의 일부다. 영등포구는 이를 위해 이곳에 농로와 배수로,간이주차장,휴게소,원두막,파고라 등의 부대시설을 만들어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관내 거주 주민 가운데 가족이 많은 순서로 우선 분양하며 임대료는 무료다.가구당 분양면적은 10㎡ 내외이며,기간은 1년이 원칙이나 연장이 가능하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1-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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