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숙전이 단성갤러리에서 11월2일까지 열리고 있다.(02)735-5588.작가가다루는 소재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은 일반적인 풍경과 함께 야생화 및 시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화초들이 대부분이다.
평론가 신항섭은 “소재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치밀한 묘사력에서 작가의 잠재력을 느낄 수 있다”면서 구도 및 구성에서 좀더 명쾌하고 선명한 감각 및세상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주문하고 있다.
김재영기자 kjykjy@
평론가 신항섭은 “소재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치밀한 묘사력에서 작가의 잠재력을 느낄 수 있다”면서 구도 및 구성에서 좀더 명쾌하고 선명한 감각 및세상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주문하고 있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10-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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