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AP 연합] 전통의 명문 뉴욕 양키스가 통산 25번째 월드시리즈 우승과 2연패를 향한 질주를 계속했다.
양키스는 25일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노장 데이비드 콘이 7회까지 1안타(5볼넷)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장단 14안타를몰아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7-2로 물리쳤다.
원정경기 1·2차전을 싹쓸이한 양키스는 27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3차전을 벌인다.
양키스는 25일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노장 데이비드 콘이 7회까지 1안타(5볼넷) 무실점으로 역투하고 장단 14안타를몰아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7-2로 물리쳤다.
원정경기 1·2차전을 싹쓸이한 양키스는 27일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으로 장소를 옮겨 3차전을 벌인다.
1999-10-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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