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회는 21일 허정무 올림픽대표팀 감독을 참석시킨 가운데 회의를 열어 지난달 무릎연골 수술이후 회복이 늦어져 상비군에서 재활훈련을 해온 고종수(수원 삼성)를 대표팀에 합류시켰다.고종수는 29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시드니올림픽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중국과의 어웨이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기술위는 또 수비 강화를 위해 발목부상으로 빠진 심재원(연세대) 조세권(고려대)을 복귀시키고 장신 수비수 장상원(전주대·185㎝)을 추가로 발탁했다.
기술위는 또 수비 강화를 위해 발목부상으로 빠진 심재원(연세대) 조세권(고려대)을 복귀시키고 장신 수비수 장상원(전주대·185㎝)을 추가로 발탁했다.
1999-10-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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