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트리 근로복지아파트 845가구 25∼27일 분양

양천 신트리 근로복지아파트 845가구 25∼27일 분양

입력 1999-10-20 00:00
수정 1999-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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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양천구 신정동 700의1 일대 신트리택지개발사업지구에 건축중인 근로복지아파트 845가구를 순위별로 오는 25∼27일 분양한다.

서울지역 사업체(5인 이상 상시종업원 기준) 종사자중 무주택자를 대상으로21평형 440가구와 25평형 405가구가 공급된다.

계약금과 중도금,잔금으로 나눠 납부하는 분양금은 21평형이 7,761만2,000∼8,353만8,000원,25평형이 9,515만3,000∼1억17만4,000원 등이며 가구당 1,600만원의 국민주택기금이 연리 8∼8.5%(변동금리)에 5년 거치 20년 상환조건으로 대출된다.

입주는 2000년 6월로 예정돼 있다.문의 3410-7492∼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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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기자 jeshim@

1999-10-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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