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金熙喆)는 강감찬 장군을 기리는 ‘낙성대 인헌제’ 행사를16일 낙성대공원 일원에서 연다.
‘낙성대 인헌제’는 고려시대의 명장 인헌공 강감찬장군의 호국정신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구는 그동안 강장군이 태어난 낙성대에 사당을 짓고 동상을 세우는 등 다양한 추모사업을 해왔다.
오전 10시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추모제를 올리고 이어 오후에는 주민과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민백일장’을 연다.또 일반주민과 서예교실 수강생,관악문화원 임원 등이 참가하는 ‘구민휘호대회’도 마련한다.
17일에는 고유 전통놀이인 국궁을 계승발전시키고 무장인 강장군을 기리기위한 ‘궁국대회’도 신림9동 관악정에서 개최한다.
조덕현기자 hyoun@
‘낙성대 인헌제’는 고려시대의 명장 인헌공 강감찬장군의 호국정신과 위업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구는 그동안 강장군이 태어난 낙성대에 사당을 짓고 동상을 세우는 등 다양한 추모사업을 해왔다.
오전 10시 낙성대공원 안국사에서 추모제를 올리고 이어 오후에는 주민과학생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민백일장’을 연다.또 일반주민과 서예교실 수강생,관악문화원 임원 등이 참가하는 ‘구민휘호대회’도 마련한다.
17일에는 고유 전통놀이인 국궁을 계승발전시키고 무장인 강장군을 기리기위한 ‘궁국대회’도 신림9동 관악정에서 개최한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10-1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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