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반도체 빅딜로 현대로 넘어갔던 현대반도체(옛 LG반도체)와 현대전자가 합병절차를 마치고 14일 통합법인 현대전자(주)로 공식 출범했다.
현대전자는 이로써 D램 세계 시장점유율 20.8%(반도체 시장조사기관 IDC 자료)의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회사로 재탄생했다.
현대전자 총괄대표이사로는 그동안 현대전자와 현대반도체의 대표이사를 겸임해 온 김영환(金榮煥)사장이,반도체 부문 사장엔 박상호(朴相浩)사장이 선임됐다.
추승호기자 chu@
현대전자는 이로써 D램 세계 시장점유율 20.8%(반도체 시장조사기관 IDC 자료)의 세계 최대 메모리 반도체 회사로 재탄생했다.
현대전자 총괄대표이사로는 그동안 현대전자와 현대반도체의 대표이사를 겸임해 온 김영환(金榮煥)사장이,반도체 부문 사장엔 박상호(朴相浩)사장이 선임됐다.
추승호기자 chu@
1999-10-15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