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둔 김미현이 ‘9월의 아시안 골퍼’로 선정됐다.
아시아골프협회(APGA)와 조니워커사는 지난 9월 스테이트팜레일클래식에서첫승을 올린 김미현을 9월의 아시아 골프선수로 뽑았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한국선수들은 6·7월 김종덕 최경주,8월 US아마추어오픈에서 준우승한 김성윤에 이어 4달연속 이 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미현에게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를 맡기기로 하고 의사를 타진키로 했으며 김미현도 일정에 큰 문제가 없으면 응할 생각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시아골프협회(APGA)와 조니워커사는 지난 9월 스테이트팜레일클래식에서첫승을 올린 김미현을 9월의 아시아 골프선수로 뽑았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한국선수들은 6·7월 김종덕 최경주,8월 US아마추어오픈에서 준우승한 김성윤에 이어 4달연속 이 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미현에게 오는 21일로 예정된 한국시리즈 1차전 시구를 맡기기로 하고 의사를 타진키로 했으며 김미현도 일정에 큰 문제가 없으면 응할 생각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9-10-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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