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서울시 인터넷망을 통해 전국 9개 도시의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준비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1일 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를 통해 월드컵조직 위원회와 지방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링크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월드컵 준비상황을 알려면 월드컵조직위나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 접속할 필요없이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 ‘2002 월 드컵’란으로 들어가면 된다.
‘2002 월드컵’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건설’‘2002 월드컵 소식’‘월 드컵관련 홈페이지 링크’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장 건설개요,잔 디 조성계획,건설 진행공정 및 최근 현장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또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등과 같은 공지사항이나 경 기장 건설과 관련한 각종 제안 및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서울시는 11일 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를 통해 월드컵조직 위원회와 지방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링크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월드컵 준비상황을 알려면 월드컵조직위나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 접속할 필요없이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 ‘2002 월 드컵’란으로 들어가면 된다.
‘2002 월드컵’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건설’‘2002 월드컵 소식’‘월 드컵관련 홈페이지 링크’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장 건설개요,잔 디 조성계획,건설 진행공정 및 최근 현장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또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등과 같은 공지사항이나 경 기장 건설과 관련한 각종 제안 및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10-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