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홈페이지에 조직위·개최도시 링크서비스

市 홈페이지에 조직위·개최도시 링크서비스

입력 1999-10-12 00:00
수정 1999-10-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앞으로는 서울시 인터넷망을 통해 전국 9개 도시의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준비상황을 한눈에 알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1일 시 인터넷 홈페이지(www.metro.seoul.kr)를 통해 월드컵조직 위원회와 지방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링크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일반인들이 월드컵 준비상황을 알려면 월드컵조직위나 개최도시 홈페이지를 일일이 찾아 접속할 필요없이 서울시 인터넷 홈페이지 ‘2002 월 드컵’란으로 들어가면 된다.

‘2002 월드컵’란은 ‘서울월드컵경기장 건설’‘2002 월드컵 소식’‘월 드컵관련 홈페이지 링크’등 3개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장 건설개요,잔 디 조성계획,건설 진행공정 및 최근 현장사진 등을 볼 수 있다.

또 자원봉사자 모집 안내,어린이 축구교실 운영 등과 같은 공지사항이나 경 기장 건설과 관련한 각종 제안 및 아이디어를 접수하는 코너도 마련돼 있다.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이영남 의원(더불어민주당·동대문구 제1선거구)이 22일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역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사업은 총 63억 5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에스컬레이터 2대를 신설한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첫 삽을 뜬 이후 지장물 이설, 임시보행로 및 차수벽 조성, 기존 구조물 철거 및 신규 구조물 축조, 건축 마감에 이르기까지 제반 공정을 차근차근 거쳐 이날 최종 결실을 맺게 됐다. 이 의원은 “제기동역 1번 출입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 오늘 결실을 맺게 됐다”며 “특히 어르신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비롯해 많은 시민들이 제기동역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기까지 공사 과정에서 시민들의 불편도 적지 않았지만, 서울교통공사와 시공사, 관계자들이 노력해 개통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thumbnail - 이영남 서울시의원, 제기동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개통식 참석

김재순기자 fidelis@
1999-10-1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