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가 쓰레기 줄이기와 자원 재활용 등 쓰레기문제에 주민들의 자발적인참여와 이해를 돕기 위해 관내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1일 청소교실’을 운영,좋은 효과를 보고 있다.
구는 지난 4월 상반기 청소교실 운영에 이어 최근 녹번초등학교 등 관내 10개 초·중학교 어머니회 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매회 40명씩,회당 10일씩 실시하는 ‘1일 청소교실’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수도권매립지와 난지도 관리사업소,월드컵주경기장,구 재활용센터 등지를 견학,쓰레기 등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교실이 학부모들에게 쓰레기와 환경문제를 새롭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소교실 참여대상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말했다.
[심재억기자]
구는 지난 4월 상반기 청소교실 운영에 이어 최근 녹번초등학교 등 관내 10개 초·중학교 어머니회 회원 400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운영을 시작했다.
구는 매회 40명씩,회당 10일씩 실시하는 ‘1일 청소교실’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수도권매립지와 난지도 관리사업소,월드컵주경기장,구 재활용센터 등지를 견학,쓰레기 등 환경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청소교실이 학부모들에게 쓰레기와 환경문제를 새롭게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 청소교실 참여대상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말했다.
[심재억기자]
1999-10-0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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