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박정희(朴正熙) 대통령의 아들 지만(志晩)씨가 운영하고 있는 충남 금산의 산화철 제조업체인 (주)EG가 코스닥시장에 등록을 신청했다.
이 회사의 자본금은 현재 36억원으로 지만씨가 전체 지분의 74.3%,박 전 대통령의 차녀 서영씨가 8.3%를 보유하고 있다.증권업협회의 심사를 통과할 경우 12월 중 공모절차를 거쳐 내년 1월 코스닥시장에 정식등록된다.
김상연기자
이 회사의 자본금은 현재 36억원으로 지만씨가 전체 지분의 74.3%,박 전 대통령의 차녀 서영씨가 8.3%를 보유하고 있다.증권업협회의 심사를 통과할 경우 12월 중 공모절차를 거쳐 내년 1월 코스닥시장에 정식등록된다.
김상연기자
1999-10-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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