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4일 민원서류를 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주민에게 이메일로 전송해주는 ‘온라인 민원발급제’를 전국 처음으로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이메일로 받은 민원서류를 출력해 사용하면 되고,발급 수수료는통신회사를 통해 부과된다.
1단계로 구는 발급신청 때 별도의 서류가 필요없는 호적등본,건축물관리대장,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민원 서류 247종을 선별,구 홈페이지에 민원사무편람 및 발급신청란 신설 작업에 들어갔다.모두 816개 종류의 민원업무 가운데 별도의 구비서류가 있어야 하는 민원은 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식을다운받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moon@
주민들은 이메일로 받은 민원서류를 출력해 사용하면 되고,발급 수수료는통신회사를 통해 부과된다.
1단계로 구는 발급신청 때 별도의 서류가 필요없는 호적등본,건축물관리대장,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민원 서류 247종을 선별,구 홈페이지에 민원사무편람 및 발급신청란 신설 작업에 들어갔다.모두 816개 종류의 민원업무 가운데 별도의 구비서류가 있어야 하는 민원은 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식을다운받아 작성한 뒤 제출하면 된다.
문창동기자 moon@
1999-10-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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