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개최중인 제13차 세계관광기구(WTO)총회에서 2001년 제14차 차기 WTO총회를 서울과 일본 오사카에서 공동개최하기로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산티아고 총회에 참석중인 우리측 대표단(단장 金順珪 문화부차관)에 따르면 차기 총회의 잠정일정은 2001년 9월23∼27일간 서울에서 총회 개막식과본회의 및 ‘세계관광의 날’ 행사 등을 치르고 일본 오사카에서는 28∼30일간 세계천년회의,총회 결의안 채택 및 폐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재영기자 kjykjy@
산티아고 총회에 참석중인 우리측 대표단(단장 金順珪 문화부차관)에 따르면 차기 총회의 잠정일정은 2001년 9월23∼27일간 서울에서 총회 개막식과본회의 및 ‘세계관광의 날’ 행사 등을 치르고 일본 오사카에서는 28∼30일간 세계천년회의,총회 결의안 채택 및 폐회식이 열릴 예정이다.
김재영기자 kjykjy@
1999-10-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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