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관광에 구룡연,만물상,해금강 등 기존 3개 관광 코스 외에 올 겨울부터 동석동 코스가 새로 선보인다.
28일 통일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새로운 겨울철 금강산 관광코스로 창터 솔밭에서 배바위까지 약 4.5㎞의 동석동 코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동석동 코스는 계곡까지 이르는 등산로가 5도 안팎의 완만한 경사로 이뤄져겨울철에도 오르내리기가 쉬운 편이다.
또 11월 하순에는 온정리에 대규모 온천장이 개장돼 한번에 약 1,000명이온천욕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석우기자
28일 통일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새로운 겨울철 금강산 관광코스로 창터 솔밭에서 배바위까지 약 4.5㎞의 동석동 코스가 추가될 예정이다.
동석동 코스는 계곡까지 이르는 등산로가 5도 안팎의 완만한 경사로 이뤄져겨울철에도 오르내리기가 쉬운 편이다.
또 11월 하순에는 온정리에 대규모 온천장이 개장돼 한번에 약 1,000명이온천욕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이석우기자
1999-09-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