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세관은 22일 홍콩 등지로부터 녹용 등 10억원 상당의 물품을 밀수입한이인순씨(44·여·서울 용산구 보광동)와 김명길씨(47),운반책 이원순씨(41·여) 등 3명을 관세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촌 자매 사이인 이인순씨와 원순씨 등은 지난 10일 녹용 700㎏을 세관 검사가 면제되는 주한미군용 화물로 통관서류를 위조해 몰래 들여오는 등 지난 5월부터 8차례에 걸쳐 녹용 3t과 CD 2,000장,골프채 100여세트 등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
사촌 자매 사이인 이인순씨와 원순씨 등은 지난 10일 녹용 700㎏을 세관 검사가 면제되는 주한미군용 화물로 통관서류를 위조해 몰래 들여오는 등 지난 5월부터 8차례에 걸쳐 녹용 3t과 CD 2,000장,골프채 100여세트 등을 밀수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경운기자 kkwoon@
1999-09-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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