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金東一)가 서울시내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국내 3개 공인기관의 하나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로부터 Y2K 인증을 받았다.
17일 중구에 따르면 지난 1월 예산정보과 안에 ‘Y2K 대책반’을 구성,4∼5월에 주전산기를 포함해 하드웨어 14종 1,556건과 소프트웨어 126종 7,787건,초음파치료기 등 비정보분야 41종 192건에 대해 자체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을 해결했다.
이어 2단계로 6월에는 비정보분야 가운데 전화교환시스템을 제외한 나머지분야를 재점검해 모두 해결했고,8월에는 전화교환시스템을 신기종으로 교체하기 위해 조달청에 발주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17일 중구에 따르면 지난 1월 예산정보과 안에 ‘Y2K 대책반’을 구성,4∼5월에 주전산기를 포함해 하드웨어 14종 1,556건과 소프트웨어 126종 7,787건,초음파치료기 등 비정보분야 41종 192건에 대해 자체점검 결과 발견된 문제점을 해결했다.
이어 2단계로 6월에는 비정보분야 가운데 전화교환시스템을 제외한 나머지분야를 재점검해 모두 해결했고,8월에는 전화교환시스템을 신기종으로 교체하기 위해 조달청에 발주했다.
김재순기자 fidelis@
1999-09-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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