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보고서 공개] 對北정책 조정역 웬디 셔먼은 누구

[페리보고서 공개] 對北정책 조정역 웬디 셔먼은 누구

입력 1999-09-16 00:00
수정 1999-09-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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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 셔먼(여)은 지난 97년 8월 국무부 특별고문에 임명된 이후 미국의 외교정책에 대한 자문을 담당해왔다.

패니 매이 재단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로서 활발한 공적 활동을 한 그녀는 93년부터 96년까지 국무부 입법담당 차관보로서 의회의 각종법안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71년 보스턴대학에서 학사,76년 메릴랜드대학에서 석사를 취득했으며,바바라 미쿨스키 상원의원의 참모로도 3년간 일했다.

그 이후 메릴랜드주 아동청년문제 특별장관에 임명됐고,88년 대선에서는 민주당전국위원회에서 홍보,정책개발 등을 총괄지휘하는 등 다양한 정치적 경험을 쌓았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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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스톡스와의 사이에 1녀를 두고 있다.

1999-09-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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