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31일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업무 종합평가 결과 경남도를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선정해 30억원의 포상 사업비를 주기로 했다.
우수 지자체로는 전남과 충북이 선정돼 각각 포상 성격의 실적가산금 20억원을 받고 강원 경기 경북 전북 제주 충남은 장려상으로 각각 10억원씩 받는다.
경기 양평,강원 강릉,충북 진천,충남 부여,전북 부안,전남 장성,경북 영양,경남 진주,제주 북제주,울산 울주 등은 우수 시·군으로 평가돼 각각 2억원씩 포상받게 됐다.농림부는 지난 97년부터 농림행정 평가제도를 시행해왔다.
박선화기자 psh@
우수 지자체로는 전남과 충북이 선정돼 각각 포상 성격의 실적가산금 20억원을 받고 강원 경기 경북 전북 제주 충남은 장려상으로 각각 10억원씩 받는다.
경기 양평,강원 강릉,충북 진천,충남 부여,전북 부안,전남 장성,경북 영양,경남 진주,제주 북제주,울산 울주 등은 우수 시·군으로 평가돼 각각 2억원씩 포상받게 됐다.농림부는 지난 97년부터 농림행정 평가제도를 시행해왔다.
박선화기자 psh@
1999-09-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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