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부터 강남구 주민들은 구청까지 가지 않고 동사무소에서도 여권을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강남구(구청장 權文勇)는 주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일부터동사무소에서 여권발급 신청을 대행하기로 했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거나 유효기간을 연장하려는 주민이 거주지 동사무소에신청하면 동사무소 직원이 구청으로부터 여권을 발급받아 신청인에게 전달해주게 된다.신청인은 신청 3∼5일 뒤 동사무소에서 여권을 찾게 된다.
현재는 서울시내 6개 구청에서 여권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조덕현기자 hyoun@
강남구(구청장 權文勇)는 주민들의 여권발급 편의를 높이기 위해 1일부터동사무소에서 여권발급 신청을 대행하기로 했다.
여권을 새로 발급받거나 유효기간을 연장하려는 주민이 거주지 동사무소에신청하면 동사무소 직원이 구청으로부터 여권을 발급받아 신청인에게 전달해주게 된다.신청인은 신청 3∼5일 뒤 동사무소에서 여권을 찾게 된다.
현재는 서울시내 6개 구청에서 여권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조덕현기자 hyoun@
1999-08-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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