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공동 경마장 관련일지

부산·경남 공동 경마장 관련일지

입력 1999-08-25 00:00
수정 1999-08-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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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8월27일 아시안게임 승마장 입지 관련 경남·부산 관계관 1차 협의.

■96년 12월18일 공동경마장 후보지로 부산 강서구 범방동 및 김해시 장유면수가리 금병산 일대를 결정.

■97년 3월4일 부산·경남·마사회,금병산지구에 경마장 건설하기로 합의.

■97년 4월7일 정부,금병산지구 전체가 그린벨트이며 집단민원 발생 우려로불가입장 표명.

■97년 10월 경남도,진해 웅동지구 입지 건의.

■98년 7월22일 부산시장,경남지사,마사회장 등 경마장후보지(금병산,웅동지구) 현장답사.

■98년 12월15일 공동경마장 건설 관련 양 시·도의회 의장단회의.

■99년 5월14일 행정구역 변경해 공동경마장 건설키로 합의.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송도호 서울시의원은 19일, 건설전문회관에서 열린 저서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단순한 저서 소개를 넘어 관악이 걸어온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주민과 함께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정치의 역할에 대한 공감대가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송 의원은 인사말에서 “이 책은 개인의 성과를 정리한 기록이 아니라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고 예산이 되어 변화로 이어진 관악의 시간”이라며 “정치는 행정의 언어가 아니라 주민의 삶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현장을 지켜왔다”고 밝혔다.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에는 주거·교통·안전·돌봄 등 관악의 주요 생활 현안을 중심으로 민원이 어떻게 구조적 문제로 해석되고 정책과 제도로 연결돼 왔는지가 담겼다. 단기 성과 나열이 아닌 지역의 축적된 과제와 이를 풀어온 과정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 책은 완성이 아니라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과정의 정리”라며 “약속하면 지키는 정치, 책임질 수 있는 정치, 주민과 함께 방향을 만들어가는 정치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고 강
thumbnail - 송도호 서울시의원, ‘행복한 관악을 꿈꾸다’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성료

■99년 8월24일 행정구역 경계선 조정안 합의 서명.
1999-08-2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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