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26부(재판장 宋昇燦 부장판사)는 총풍사건 변호인단의 신청을 받아들여 23일 열릴 예정이었던 14차 공판을 다음달 13일로 연기했다.
변호인단은 송부장판사가 다음달 1일 사직하는 점을 고려해 연기 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록기자
변호인단은 송부장판사가 다음달 1일 사직하는 점을 고려해 연기 신청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록기자
1999-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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