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20일 방송위원회 신임 위원에 이흥복(李興福·53) 서울고법 부장판사와 김포 여성민우회 회장이며 여성학자인 오숙희(吳淑姬·40)씨를 대법원장 추천 케이스로 추천했다고 밝혔다.방송위원은 9명중 3명이 사임한 상태다.
임병선기자 bsnim@
임병선기자 bsnim@
1999-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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