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딱하고 경직된 공직사회에 예술의 향기를 불어넣는 미술대전과 문예대전에 입상하면 내년부터 적지않은 상금이 주어진다.또 참가비를 내지 않아도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16일 공무원들의 문예창작 활동을 부축하고 사기진작을 위해내년부터 이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가 마련한 안에 따르면 미술대전과 문예대전의 대상은 300만원,국무총리상은 1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미술대전의 경우 상금은 한 푼도 없었으며,문예대전 상금 최고액(대상)은 100만원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미술대전의 경우 2만원,문예대전은 1만원의 참가비를 거둬왔으나 내년부터 참가비를 받지 않으면 공무원들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참가비는 그동안 전시회 운영경비,상금 등에 이용돼 왔다.
박현갑기자
행정자치부는 16일 공무원들의 문예창작 활동을 부축하고 사기진작을 위해내년부터 이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자부가 마련한 안에 따르면 미술대전과 문예대전의 대상은 300만원,국무총리상은 15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미술대전의 경우 상금은 한 푼도 없었으며,문예대전 상금 최고액(대상)은 100만원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미술대전의 경우 2만원,문예대전은 1만원의 참가비를 거둬왔으나 내년부터 참가비를 받지 않으면 공무원들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참가비는 그동안 전시회 운영경비,상금 등에 이용돼 왔다.
박현갑기자
1999-08-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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