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특사 1,742명 석방

8·15특사 1,742명 석방

입력 1999-08-16 00:00
수정 1999-08-1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제54주년 광복절을 맞아 공안사범 56명과 모범수 1,686명 등 특별사면 대상자 1,742명이 15일 오전 10시를 전후해 전국 교도소에서 일제히 풀려났다.

공안사범 가운데는 불법파업을 주도했다가 징역 1년형이 확정된 단병호(段炳浩) 전 민주노총 금속연맹위원장이 진주교도소에서,구국전위 사건의 안재구(安在求)씨,중부지역당 사건의 최호경(崔虎敬)씨가 각각 대구 및 전주교도소에서 출소했다.

교도소별 석방 인원은 ▲수원교도소 210여명 ▲천안개방교도소 190여명 ▲군산교도소 130여명 ▲마산교도소 110여명 ▲대전교도소 80여명 ▲ 안양교도소 50여명 등이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8-1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