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러시아 연해주일대에서 활동한 한인빨치산들의 활동을 담은 사진수 점과 1910년 7월 박양섭 등의 명의로 13도의군에 참여할 것을 호소한 통문(通文)이 공개됐다.고려학술문화재단(이사장 장치혁)은 최근 학술조사차연해주 일대를 방문했다가 이 자료를 입수,본사에 제공해왔다.
재단측이 제공한 사진 가운데 13도의군 관련 통문은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것이다. 사진은 1921년 쉬코토보에서 항일 활동중인 한인빨치산들의 모습으로 조사단이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아르셰니예프 박물관에서 입수한 것이다.
정운현기자 jwh59@
재단측이 제공한 사진 가운데 13도의군 관련 통문은 이번에 처음 공개되는것이다. 사진은 1921년 쉬코토보에서 항일 활동중인 한인빨치산들의 모습으로 조사단이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아르셰니예프 박물관에서 입수한 것이다.
정운현기자 jwh59@
1999-08-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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