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방지를 위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부차원의 종합기획단이 발족될전망이다.
국민회의 이만섭(李萬燮)총재권한대행은 8일 오전 김기재(金杞載)행자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수해복구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전국적으로 재해예상지역을 파악,‘재해 노이로제’를 없앨 수 있도록 항구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종합기획단’의 신설을 제안했다.
추승호 기자
국민회의 이만섭(李萬燮)총재권한대행은 8일 오전 김기재(金杞載)행자부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수해복구 고위당직자회의를 열고 “전국적으로 재해예상지역을 파악,‘재해 노이로제’를 없앨 수 있도록 항구적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면서 ‘종합기획단’의 신설을 제안했다.
추승호 기자
1999-08-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