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이 지나간 지 이틀만인 5일 제8호 태풍 ‘폴’(PAUL)이 일본 오키나와섬 동북동쪽 해상에서 북상,6일 밤부터 남부지방이 간접 영향권에 들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폴’은 오키나와섬 동북동쪽에서 북북서진,6일 오전에는 서귀포 남동쪽 약 510㎞ 해상까지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중·남부지방은 6일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내릴 전망이다.
이지운기자 jj@
기상청은 “태풍 ‘폴’은 오키나와섬 동북동쪽에서 북북서진,6일 오전에는 서귀포 남동쪽 약 510㎞ 해상까지 진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중·남부지방은 6일 오후부터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내릴 전망이다.
이지운기자 jj@
1999-08-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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