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는 사장·임원을 대폭 감축한데 이어 8월부터 국내 전 계열사와 일부해외사업장의 소모성 경비를 절반가량 줄이기로 했다.지난 4월부터 개시한 TV 그룹 이미지 광고도 8월부터 중단한다.
대우 고위관계자는 의료보험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각종 소모성경비를 50% 안팎으로 줄여 집행하라는 지침을 조만간 각 계열사에 보낼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환용기자 dragonk@
대우 고위관계자는 의료보험료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각종 소모성경비를 50% 안팎으로 줄여 집행하라는 지침을 조만간 각 계열사에 보낼 방침이라고 30일 밝혔다.
김환용기자 dragonk@
1999-07-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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