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은 29일 강승구(姜承求)씨를 진로쿠어스맥주의 신임 법정관리인으로 선임했다.강씨는 재무부 이재국 사무관을 거쳐 수출입은행 국제금융부 부장과 런던 현지법인 사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공동 법정관리인을 맡았던 배종규(裵宗奎)·문상목(文相穆)씨는 진로쿠어스맥주의 입찰파문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그동안 공동 법정관리인을 맡았던 배종규(裵宗奎)·문상목(文相穆)씨는 진로쿠어스맥주의 입찰파문에 책임을 지고 자진사퇴했다.
1999-07-2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