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원(張誠源)의원이 국민회의 제2정책조정위원장에 내정됐다.
국민회의 임채정(林采正)정책위의장은 22일 “이재명(李在明)의원이 지역구활동 전념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해 후임에 장의원을 내정했다”고 말했다.
전북 김제 출신인 장의원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경제부장,국민회의 기조실장,총재특보를 역임했다.
추승호 기자 chu@
국민회의 임채정(林采正)정책위의장은 22일 “이재명(李在明)의원이 지역구활동 전념을 이유로 사의를 표명해 후임에 장의원을 내정했다”고 말했다.
전북 김제 출신인 장의원은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경제부장,국민회의 기조실장,총재특보를 역임했다.
추승호 기자 chu@
1999-07-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