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북한은 내달 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4자회담 6차 본회담에앞서 양자협의를 갖고 북한의 미사일 추가발사 문제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것으로 알려졌다.
4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담당 특사는 내달4일 제네바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金桂寬) 외무성 부상을 만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에 대한 한·미·일 3국의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카트먼특사의 메시지는 오는 27일 싱가포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열리는 한·미·일 외무장관회담에서 조율된 3국 입장을 반영하게 된다.
오일만기자 oilman@
4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찰스 카트먼 한반도 평화회담담당 특사는 내달4일 제네바에서 북측 수석대표인 김계관(金桂寬) 외무성 부상을 만나 북한의 미사일 발사 움직임에 대한 한·미·일 3국의 우려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외교부 관계자가 22일 전했다.
카트먼특사의 메시지는 오는 27일 싱가포르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을 계기로 열리는 한·미·일 외무장관회담에서 조율된 3국 입장을 반영하게 된다.
오일만기자 oilman@
1999-07-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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