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중인 찰스 카트먼 미 한반도 평화회담 담당특사는 19일 황원탁(黃源卓)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을 만나 북한 미사일문제를 협의하고 내달 초로 예정된제네바 4자회담 6차 본회의에 앞서 한·미 양국의 의견을 조율할 예정이다.
오일만기자
오일만기자
1999-07-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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