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과 조폐공사 노조는 12일 지하철 1호선 시청역 대합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파업노동자에 대한 징계철회 등의 요구사항이 관철되지 않으면오는 17일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두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 실시 ▲고소·고발철회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 ▲파업노동자에 대한 징계 철회 및 해고자복직 등을 주장했다.
이종락기자
두 노조는 기자회견에서 ▲조폐공사 파업유도 국정조사 실시 ▲고소·고발철회 및 손해배상 청구소송 취하 ▲파업노동자에 대한 징계 철회 및 해고자복직 등을 주장했다.
이종락기자
1999-07-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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