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미 미주리주) AP 연합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중인 재미교포 펄 신이 시즌두번째‘톱 10’에 진입했다.그동안 부진을 보였던 스웨덴의 애니카 소렌스탐은 대회 3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첫승을 따냈다. 펄 신은 12일 오전 미주리주에서 벌어진 99미켈럽라이트클래식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85타로 데일 이걸링과 공동 10위를차지했다.
1999-07-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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