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빅딜(대규모 사업교환) 후유증을 조기에 해소하고 독자경영을통한 제2창사를 가속화하기 위해 12일 조직개편을 단행,총 40명의 임원을 18명으로 대폭 축소했다.
또 조직을 기존의 기능중심에서 사업부중심으로 재편,사업부문을 ▲영상 ▲가전 ▲멀티미디어등 3개부문으로 축소하고 해외사업과 스텝부문은 대표이사직속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각 사업부문별로 권한과 책임을 하부로이양,시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노주석기자 joo@
또 조직을 기존의 기능중심에서 사업부중심으로 재편,사업부문을 ▲영상 ▲가전 ▲멀티미디어등 3개부문으로 축소하고 해외사업과 스텝부문은 대표이사직속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와 함께 각 사업부문별로 권한과 책임을 하부로이양,시장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노주석기자 joo@
1999-07-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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