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뉴스채널 YTN(CH 24)의 장명국(張明國)사장이 12일 사퇴 의사를표명했다.YTN은 이에 따라 13일 긴급이사회를 열어 주주총회 소집을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이순녀기자 coral@
이순녀기자 coral@
1999-07-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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