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중앙회는 9일 조합장 총회를 열어 신구범(愼久範)전제주지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모두 5명이 입후보한 이날 선거에서 신전지사는 투표에 참여한 지역조합장190명 가운데 121명의 지지를 얻어 낙승했다.
신회장은 농림수산부 축산국장·기획관리실장을 거쳐 지난 93년 관선 제주지사에 이어 95년부터 98년까지 민선 제주지사를 역임했다.
진경호기자 kyoungho@
모두 5명이 입후보한 이날 선거에서 신전지사는 투표에 참여한 지역조합장190명 가운데 121명의 지지를 얻어 낙승했다.
신회장은 농림수산부 축산국장·기획관리실장을 거쳐 지난 93년 관선 제주지사에 이어 95년부터 98년까지 민선 제주지사를 역임했다.
진경호기자 kyoungho@
1999-07-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