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상급 재즈 뮤지션 2팀 내한

日 정상급 재즈 뮤지션 2팀 내한

입력 1999-06-30 00:00
수정 1999-06-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아시아의 재즈 강국,일본에서 손꼽히는 실력파 재즈 뮤지션 2팀이 내한공연을 갖는다.

‘카시오페아’와 함께 일본 퓨전재즈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T스퀘어’는 7월11일 오후 7시30분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02-3675-3884)에서 ‘스위트 앤드 젠틀’연주회를 연다.서울 공연은 94년에 이어 두번째.국내에도 팬이많다.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첫 개인 리사이틀을 가졌던 재일교포 여성 재즈보컬게이코 리와 버클리음대 출신 기타리스트 지로 요시다는 7월4일 힐튼호텔 그랜드볼룸(02-749-8122)에서 디너 콘서트를 갖는다.94년 데뷔이래 5장의 앨범을 발표한 게이코 리는 97년 일본의 재즈 전문지 ‘스윙 저널’로부터 올해의 인기 재즈 여가수 1위로 꼽히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순녀기자

1999-06-3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