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與, 유급당직자 100명이내로 축소

2與, 유급당직자 100명이내로 축소

입력 1999-06-24 00:00
수정 1999-06-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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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회의와 자민련은 중앙당의 유급 당직자 수를 100명 이내로 축소하기로했다.

양당은 23일 국회에서 정치개혁특위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당초에는 150명선으로 줄이기로 했었다.

또 지구당을 폐지한다는 데는 원칙적으로 의견을 같이했으나 당원관리와 지역 의견수렴,중앙당과의 연락업무 등을 위한 대체조직 구성 방안에 의견이맞서 복수로 채택하기로 했다.

선거구별로 공직선거 후보 공천 및 선거관리를 위해 선거일전 180일부터 100∼200명의 위원으로 ‘선거구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공무원이 정당에가입하는 문제는 전혀 거론되지 않았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곽태헌기자 tiger@

1999-06-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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