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이부영·李富榮)은 지난달 24일부터 벌인 교원들의 체력단련비와 학교운영비 원상회복을 위한 서명운동을 중간집계한 결과,총 15만9,489명의 교사가 참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전국의 초·중등교사 34만6,235명의 46%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울산 지역이 전체 교사 7,219명중 6,79명(84.2%)이 서명,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전교조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최종 결과를 집계,청와대와 교육부 등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이는 전국의 초·중등교사 34만6,235명의 46%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역별로는 울산 지역이 전체 교사 7,219명중 6,79명(84.2%)이 서명,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전교조 관계자는 “이달말까지 최종 결과를 집계,청와대와 교육부 등에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1999-06-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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