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번주 발표할 중산·서민층 보호대책의 하나로 농·수·축협자금의대출이자율을 낮춰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3일 “현재 단위농협의 평균 대출이자율이 연 12.6%에 이르러 농민들에게 적지않은 부담을 주고 있는 만큼 이자율을 3∼5%포인트 정도 낮추는 방안을 강구중”이라며 “이미 대출한 자금에 대해서도 같은 금리를 적용하되 그 차액은 국가 예산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경부는 또 농축산경영자금의 대출금리를 기존 6.5%에서 5%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13일 “현재 단위농협의 평균 대출이자율이 연 12.6%에 이르러 농민들에게 적지않은 부담을 주고 있는 만큼 이자율을 3∼5%포인트 정도 낮추는 방안을 강구중”이라며 “이미 대출한 자금에 대해서도 같은 금리를 적용하되 그 차액은 국가 예산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경부는 또 농축산경영자금의 대출금리를 기존 6.5%에서 5%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김상연기자 carlos@
1999-06-1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