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高在得)는 다음달부터 동사무소를 순회하면서 주민들의 건축민원을 접수하고 곧바로 현장에서 상담해주는 ‘출장상담제’를 도입하기로했다고 21일 밝혔다.구는 2인1조의 상담반을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출장상담은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상담분야는건물신축 및 증축,용도변경,공사장의 분진과 소음 및 균열 등이다.
구는 또 민원상담을 원하는 주민이 전화나 팩스로 구청 건축과 또는 해당동사무소에 상담신청을 하면 상담반이 현장으로 출동하는 ‘민원상담 예약제’도 시행하기로 했다.문의 2290-7390.
문창동기자 moon@
출장상담은 민원인이 원하는 시간 및 장소에서 받을 수 있으며 상담분야는건물신축 및 증축,용도변경,공사장의 분진과 소음 및 균열 등이다.
구는 또 민원상담을 원하는 주민이 전화나 팩스로 구청 건축과 또는 해당동사무소에 상담신청을 하면 상담반이 현장으로 출동하는 ‘민원상담 예약제’도 시행하기로 했다.문의 2290-7390.
문창동기자 moon@
1999-05-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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