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許完)는 18일 목동5거리 로데오거리부터 진명여고까지 1.4㎞ 구간의 주변도로를 걷고 싶은 거리로 만들기로 했다.
이 구간은 의류 할인매장이 집중적으로 형성돼 있어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
청소년 문화거리 등 지역명소로도 알려져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될 경우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구간은 의류 할인매장이 집중적으로 형성돼 있어 서울 서남권의 대표적상권으로 떠오르고 있는 곳.
청소년 문화거리 등 지역명소로도 알려져 걷고 싶은 거리로 조성될 경우 쾌적한 보행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1999-05-19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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