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골프유학생 강지민(19·시애틀 킹스고 2년)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투어 US여자오픈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강지민은 18일 워싱턴주 에버리트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예선전에서 5오버파 77타로 프로 선수인 폴라 패터슨과 함께 예선을 통과했다.강지민은지난해 12월 인터내셔널오렌지볼챔피언십 우승 등으로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유망주다.이로써 다음달 4일 미시시피주 웨스트포인트에서 막이 오르는 US여자오픈대회에는 강지민을 비롯,박세리 펄신 박지은 장정 강수연 조효정 등 7명의 참가가 우선 확정됐다.
김경운기자
강지민은 18일 워싱턴주 에버리트골프장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예선전에서 5오버파 77타로 프로 선수인 폴라 패터슨과 함께 예선을 통과했다.강지민은지난해 12월 인터내셔널오렌지볼챔피언십 우승 등으로 미국 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1위에 올라있는 유망주다.이로써 다음달 4일 미시시피주 웨스트포인트에서 막이 오르는 US여자오픈대회에는 강지민을 비롯,박세리 펄신 박지은 장정 강수연 조효정 등 7명의 참가가 우선 확정됐다.
김경운기자
1999-05-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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