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柳德烈)는 14일 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를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지속적으로 현실화하는 등 경영수지 개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세입을 늘리기 위해 구는 동기능전환에 따라 확보되는 유휴공간에 각종 민간시설을 유치하기로 했으며 유휴 청소장비는 임대해 줄 방침이다.또 가로등을 이용한 광고사업을 벌이고 오니처리비용의 생산자 부담 등을 통해 구 재정을 늘려나가기로 했다.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도 현실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기로 했다.
세입을 늘리기 위해 구는 동기능전환에 따라 확보되는 유휴공간에 각종 민간시설을 유치하기로 했으며 유휴 청소장비는 임대해 줄 방침이다.또 가로등을 이용한 광고사업을 벌이고 오니처리비용의 생산자 부담 등을 통해 구 재정을 늘려나가기로 했다.각종 수수료 및 사용료도 현실화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정비하기로 했다.
1999-05-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