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어버이날을 맞아 트로트 스타들이 다양한 디너쇼를 갖는다.트로트계의라이벌 송대관과 태진아는 7·8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무의탁 노인돕기 빅2디너쇼’를 열어 공연 수익금 전액을 의지할 곳 없는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하춘화는 3년만에 내놓은 150번째 음반 ‘인생’발표기념 콘서트를 겸해 공연을 펼친다.1,500여차례 공연을 열어 한국 기네스북에도 올라있는 그녀는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한오백년,번지없는 주막 등 주옥같은 가요 20여곡을들려줄 계획.MC 김병찬씨가 진행한다.
하춘화는 3년만에 내놓은 150번째 음반 ‘인생’발표기념 콘서트를 겸해 공연을 펼친다.1,500여차례 공연을 열어 한국 기네스북에도 올라있는 그녀는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한오백년,번지없는 주막 등 주옥같은 가요 20여곡을들려줄 계획.MC 김병찬씨가 진행한다.
1999-05-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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