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는 14일 천용택(千容宅)국방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전체회의를 열어 판문점 경비구역에서 발생한 김훈(金勳)중위 사망사건에 대한 국방부합동조사단의 수사결과를 보고 받고 타살 의혹 등을 집중 추궁했다.
최광숙기자 bori@
최광숙기자 bori@
1999-04-1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