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12일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대북 비료지원을 위한 성금 모금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10억원을 한적에 기탁했다.
한적측은 이날 현재 현대그룹 기탁금 10억원을 포함해 총 431건,20억1,564만여원의 성금을 접수했다고 밝혔다.한편 한적이 전달하는 제4차 대북 지원비료 7,500t이 셀파(SELPA)호편으로 13일 여수항을 출발,14일 해주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적측은 이날 현재 현대그룹 기탁금 10억원을 포함해 총 431건,20억1,564만여원의 성금을 접수했다고 밝혔다.한편 한적이 전달하는 제4차 대북 지원비료 7,500t이 셀파(SELPA)호편으로 13일 여수항을 출발,14일 해주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1999-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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